정경심 검찰 첫 출석…강제수사 37일·기소 27일만에 비공개로
정경심 검찰 첫 출석…강제수사 37일·기소 27일만에 비공개로
  • 편집국
  • 승인 2019.10.03 11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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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국 법무부 장관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3일 검찰에 첫 출석했다.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(부장검사 고형곤)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정 교수를 처음으로 불러 조사했다. 사진은 이날 취재진들이 정 교수의 비공개 소환 사실이 알려지자 청사 1층에 설치된 포토라인을 취재하고 있다. 2019.10.3/뉴스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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